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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한 얼굴로 바퀴 달린 집을 찾아온 김하늘은 수줍게 인사를 건넸고, 김하늘의 등장에 어색함이 감도는 성동일, 김희원, 로운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모두 김하늘과 초면이었던 것.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며 기대를 표한 김하늘은 함께 제주의 명물 김밥을 먹고 녹차 동굴을 찾아가 사진을 찍으며 친밀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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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하늘의 엔도르핀 매력은 시작됐다. 쉴 틈 없는 리액션으로 바퀴 달린 집 식구들을 무장해제 시킨 것. 특히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을 날려본다는 김하늘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연 날리기에 도전했고, 하늘 높이 나부끼는 연을 보며 "완전 좋아요!", "대박"을 연발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처럼 해맑게 뛰어노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만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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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푹 빠진 김하늘의 꾸밈 없는 모습과 진심 가득한 리액션은 안방극장 시청자들까지 무장해제 시키며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는 평. 시청자들은 "네 분의 조합 너무 훈훈하네요!", "하늘씨 너무 매력적이에요. 다음 주도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SKY언니 예능에서 더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등의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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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