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과 함께 할로윈 데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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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29일 "귀여워서 기절. 할로윈데이 코스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앙증맞은 할로윈 코스튬을 입은 서효림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서효림과 남편도 할로윈 코스튬 의상을 입고 파티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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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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