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아이리스, 새 앨범 발매 연기…"깊은 애도"(전문)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이리스가 새 싱글 발매를 연기했다.
소속사 저스티스 레코즈는 30일 "국가 애도 기간에 동참하고자 31일 정오로 예정됐던 아이리스 새 싱글 '스테이 위드 미' 발매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안내해드릴 예정이다. '스테이 위드 미'를 기다려주신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깊은 애도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는 핼러윈을 맞아 대규모 인파가 몰리며 압사 참사가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사망자가 153명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용사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11우러 5일 자정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공표했다.
다음은 저스티스 레코즈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저스티스 레코즈입니다.
국가애도기간에 동참하고자 10월 31일(월) 정오로 예정돼 있던 IRRIS (아이리스)의 새 싱글 'Stay W!th Me' 발매를 연기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공식적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아이리스의 'Stay W!th Me'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깊은 애도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