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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티 시티는 29일(한국시각) 영국 킹 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레스터시티와 경기했다.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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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최대 장점인 오른발 프리킥을 절묘하게 감았고, 그대로 골문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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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홀란드는 리그 11경기에서 17골을 기록 중이지만, 데 브라이너 역시 16경기에서 11개의 어시스트(3골)를 기록 중이다. 즉, 맨시티의 최대 장점은 데 브라이너에서 출발해서 홀란드가 마무리하는 능력이다.
현 시점 EPL 최고라는 평가받는 해리 케인-손흥민 콤비 못지 않은 맹활약이다. 데 브라이너는 이날 모든 것을 보여줬다. 홀란드의 결장은 맨시티에게 공격력의 고민을 안겨줬지만, 데 브라이너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라는 점도 상기시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