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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내달 20일까지 80일간 핼러윈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에버랜드는 30일부터 해골, 마녀, 호박 등이 등장하는 퍼레이드와 거리공연, 그리고 불꽃쇼 등 핼러윈 축제와 관련한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6시 15분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코스튬 레드카펫 행사를 생중계할 계획이었던 SM엔터테인먼트도 이날 오전 팬 커뮤니티 '광야 클럽'을 통해 "'에스엠타운 원더랜드 2022'(SMTOWN WONDERLAND 2022) 행사 자체가 취소됨에 따라 레드카펫 생중계도 진행되지 않으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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