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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신은 단아한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각종 사극에서 빈궁, 왕후, 대비 역할을 도맡아 '왕실 전문 배우'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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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건강에 각별한 신경을 쓴 덕분에 지금은 관절 건강은 물론 위 건강까지 개선됐다"고 전해 그녀의 관리 방법을 궁금케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유신의 관절 통증 잡은 비법을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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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전문가들은 건강운과 재물운을 높이는 황금색 풍수 인테리어 '꿀팁'을 전수한다. 한편, 건강 집사 조영구는 '대비마마' 엄유신을 만나기 위해 '조왕후'로 변신해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을 뽐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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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