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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협회가 지난 1월 유한양행, 한미약품, 일동제약, 종근당, 대웅제약 등 5개 참여사와 함께 체결한 '스위스 바젤론치 KPBMA 맞춤형 프로그램' 도메인 파트너십 협약 등에 따른 것이다. 바젤론치는 스위스 투자청이 제약사·스타트업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투자, 네트워크 기회 및 사업 자문 등의 폭넓은 지원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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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측은 '글로벌 시장으로 퀀텀 점프하는 K-PHARM'(K-PHARM's Quantum Leap into the Global Market)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감염병 팬데믹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을 계기로 한국 제약산업(K-PHARM)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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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오후에는 바젤대학 생명과학센터(Biozentrum)의 시몬 그롬바셔 레이너트 교수와 스위스 북서부응용과학대학(FHNW) 세바스티안 웨더본 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젤이 활발한 산·학 연계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의 중심지로 부상한 배경 등에 대해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