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튜버 하늘이 결혼식 후 뒤늦게 밝혀진 남편에 대한 여러 의혹에 대해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31일 하늘은 "참 저도 인플루언서 일을 오래했지만 아닌걸 아니라고 얘기 하는 게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제 얘기는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고, 들어주지도 않구요"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그냥 더 많이 생각 안하고 디엠보고 힘내는 중.. 고마워요"라며 응원하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하늘은 강모 씨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웨딩홀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 온 하객만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역대급 인맥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의 축전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남편 강모 씨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제주도에서 사업을 하며 연예인들과의 친분이 두터운 일명 '제주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해졌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 가운데 강모 씨가 최근 2012년 배구계를 뒤흔든 승부조작에 가담해 징역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