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톱모델 지지 하디드와 핼러윈 데이트를 나섰다.
영국 데일리 메일과 미국 페이지식스 등 다수의 매체는 지난 10월 31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와 지지 하디드의 데이트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지지 하디드는 뉴욕에서 열린 한 핼러윈 파티에 동반 참석해 데이트를 즐겼다. 매체는 "이 파티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좀비 가면을 쓰고 있었고 지지 하디드와 한 파티에서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날 파티에는 지지 하디드의 동생 벨라 하디드와 또다른 톱모델 이리나 샤크도 참석해 화려한 파티를 완성했다.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5세 이하 모델'과 사랑에 빠지는 '연애 공식'을 가진 할리우드 스타로 유명하다. 실제로 데뷔 이후 26년간 20명의 20대 금발 모델과 연애를 이어갔고 특히 그의 전 여자친구로는 지젤 번천, 블레이크 라이블리, 에린 헤더튼, 켈리 로르바흐, 니나 아그달 등 유명 톱모델과 교제를 이어갔고 최근에는 25세 모델 카밀라 모로네와 결별했다.
이러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9월부터 1995년생인 만 27세 지지 하디드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면서 열애를 드러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월드 프리미어 스틸, 지지 하디드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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