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정우성이 그의 마음을 표현했다.
정우성은 지난 달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무런 멘트도 없이 검정 화면을 올렸다. 이태원 참사로 인한 마음을 표현한 것.
아무런 글귀나 사진이 없어서 애도하는 그의 마음은 전해지는 듯하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밤 10시께 약 10만명의 인파가 핼러윈 파티를 즐기기 위해 이태원에 몰리면서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31일 기준 사망자 155명, 중상자 30명, 경상자 122명으로 집계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정우성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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