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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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이라는 바람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놀이터에서 해맑게 놀고 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 또한 쇼핑몰을 방문해서도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엄마로서의 완벽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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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1세 연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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