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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문자메시지에는 '아빠 나 폰 고장 나서 맡기고 문자했어. 여기로 답장 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보이스피싱범이 임혁필의 자녀를 사칭해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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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혁필은 1997년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세바스찬'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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