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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국주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공개된 업소용 주방기계를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남동생, 매니저와 함께 기계로 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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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국주는 "내가 분명히 (13프로 맥스)사라고 200만 원 주지 않았느냐. 미니 사놓고서는 100만 원 어디다 썼냐"고 분노했다. 매니저는 "미니 써서 손목이 요즘 너무 아프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이국주는 "오빠랑 나랑 나이 차이가 얼마나 난다고"라며 어이없는 듯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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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이국주'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