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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로 인해 현재까지 총 156명의 사망자와 중상자 33명을 포함해 총 15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일 자정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이에 각 방송사들은 대다수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결방하고 추모에 동참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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