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자신의 월 수입이 12만 원이 아니라고 적극 해명했다.
3일 최고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걱정하지 마세요. DM도 오고, 유튜브 댓글에는 돈 못벌면 밖에 나가서 일하라고 뭐라 하심"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그는 "좋든 나쁘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 채널이 구독자 7000명에 월 12만 원"이라며 "예전 게임 채널은 70만 명이었는데 트라우마 때문에 게임 안하게 되었다가 다시 만든 채널"이라고 말했다.
앞서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게임 채널의 월 수입이 12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게임 채널 한 달 수익이 30만 원 정도만 넘었으면 좋겠다. 육아하면서 운영하기 너무 힘들다. 그래도 힘을 내보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사진 출처=최고기 개인 채널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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