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유로파리그(UEL) 16강 직행 티켓을 따냈다.
아스널은 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취리히와의 2022~2023시즌 UEL A조 6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5승 1패를 기록한 아스널은 조1위로 16강에 직행했다. 취리히는 1승 5패로 최하위로 탈락했다.
아스널은 전반 16분 선제골을 넣었다. 2선에서 슈팅이 이어졌다. 수비수 맞고 뒤로 흘렀다. 박스 밖에서 티어니가 그대로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널은 이어 계속 슈팅을 때렸다. 전반 20분에는 은케티아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후반 들어 취리히가 공세를 펼쳤다. 그렇지만 아스널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계속 골문을 비켜갔다.
결국 경기는 아스널의 1대0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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