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KB손해보험 니콜라가 케이타의 흔적을 빠르게 지우고 있다.
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KB손보는 세트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번에도 니콜라가 공격 성공률 77.7%과 3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연승에 앞장섰다.
니콜라가 팀에 빠르게 녹아들며 기량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르비아 출신의 니콜라는 케이타가 이탈리아 리그로 이적하며 새로 영입됐다.
201cm 장신 공격수 니콜라는 높이만큼 압도적인 파워와 스피드를 자랑한다.
지난달 22일 대한항공과의 개막전에서는 공격 선공률 36.59%에 20득점에 머물렀지만 이후 경기에서는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이다.
27일 한국전력전에서는 공격성공률 58%에 33득점, 30일 OK금융그룹전에서는 공격성공률 62.69%에 49점을 기록하며 시즌 1호 트리플더블도 달성했다.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안드리치와 대결에서도 압도적이었다.
안드리치가 14점에 공격성공률 42.86%에 머문 반면 니콜라는 팀 득점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며 원맨쇼를 펼쳤다.
후인정 감독 역시 "니콜라의 높이나 힘은 확실하다. 어떤 외국인 선수와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다"며 칭찬했다. 장충=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1.04/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트레이드설 또 터져다! 양키스행 유력 전망..."NYY, 저지 부상 충격에 LEE 주시할 것"
- 2.외인 맞아? 감독이 쉬라 해도 마다하는 KIA 원투펀치의 진심…"우린 지금 선두 경쟁중" [광주포커스]
- 3.42세 최형우 선발 제외+구자욱 DH 이유는? "좀 지친 것 같다" 삼성의 고민 [광주라인업]
- 4.시즌은 길다, "강백호, 완전해지면 선발 복귀"…'신인' 오재원 리드오프 복귀, "열심히 노력했다"
- 5.'애제자 이강인' 적으로 만나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 자신감 폭발…"결과 떠나 상승세, 좋은 상태로 대회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