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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1패로 맞서면서 온 3차전에서는 SSG가 웃었다. 역대 한국시리즈 전적을 비춰보면 1승1패에서 3차전을 잡은 팀이 우승할 확률은 87.5%. SSG는 연승으로 기세 잇기에 나서고, 키움은 확률 뒤집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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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플레이오프에서 안우진-에릭 요키시-타일러 애플러 순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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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가 중책을 맡는다. 이승호는 올 시즌 53경기에 나와 3승2패 10세이브-10홀드를 기록했다. 올 시즌 불펜으로 나섰지만, 선발 경력도 풍부하다. 한국시리즈에서는 아직 등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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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만도는 올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와서 12경기 출장해 75⅓이닝 7승1패 평균자책점 1.67을 기록했다.
지난 1차전에서는 1⅔이닝 2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흔들렸지만, 정규시즌 키움을 두 차례 상대해 1승무패 평균자책점 2.25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