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홍콩 '샤우트 갤러리(SHOUT Gallery)'와 손잡고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활용한 디지털 아트 전시회 '더 프레임 디지털 아트 갈라(The Frame Digital Art Gala)'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홍콩 대형 쇼핑몰 '하이산 플레이스'에 위치한 샤우트 갤러리 입구부터 메인 전시관까지 총 40대의 '더 프레임'을 곳곳에 설치, 다양한 디지털 형태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젊은 예술가들과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에서는 ▲자보타주(Szabotage) ▲윙 챈(Wing Chan) ▲롤로호이호이(Lolohoihoi) ▲에릭 차우(Eric Chow) ▲레온 롤리팝(Leon Lollipop) 등 예술품 수집가들의 선호도가 높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액자 형태의 더 프레임으로 예술과 팝 컬쳐(pop culture)의 시너지를 극대화 한 작가들의 작품을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2022년형 더 프레임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적용해 빛 반사를 줄여 밝은 조명 아래 혹은 한낮에도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주변 밝기를 스스로 인식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아이 컴포트 모드(Eye Comfort Mode)'로 편안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TV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과 다양한 파트너십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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