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대표이사 구본학)가 대용량 타워형으로 가습 효과를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아이편한 가습기 타워(모델명: CH-C801F/W)'를 출시했다.
쿠쿠전자의 '아이편한 가습기 타워'는 높이 54.5cm의 길고 높은 타워 형태의 외관에 기존 가습기와 차별화된 유니크한 디자인을 갖췄다. 무엇보다 높아진 분무구를 통해 더 넓고 멀리 분사되고 본체에 맞춰 수조 용량도 커지는 등 기능적인 면이 한층 강화됐다는 것이 브랜드측 설명이다.
바닥에 세워 사용하는 스탠드 방식으로 수조가 하부에 위치해 무게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때문에 외부 충격이 가해져도 쉽게 쓰러지거나 물이 쏟아지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기가 건조한 겨울철에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려면 적정량의 가습이 지속해서 분사되어야 하는데, 10L의 넉넉한 대용량 수조가 장착됐다. 한 번의 급수만으로 최대 28 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상부 급수식 구조로 수조를 가습기에서 분리하는 번거로움 없이 작동 중에도 쉽고 편하게 물을 보충하면 된다.
또 제품 전면의 투명 창을 통해 수조 속 잔여 물양이 확인되며 물이 부족할 경우 디스플레이 패널을 통해 알려준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한 겨울철, 최적의 실내 습도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능과 용량을 모두 업그레이드한 '아이편한 가습기 타워'를 출시했다"며, "하루종일 적정 습도를 유지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은 물론,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해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추는 등 다방면에서 공간을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