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 진의 출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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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낼 '할명수'에 BTS 진 나옵니다. 월드스타와 로컬스타의 만남 기대해주세요. 의리남 진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진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웃고 있는 모습. 진과 박명수는 얼굴에 볼하트를 그리는 포즈로 MZ세대 포즈까지 섭렵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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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 진은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 중 맏형으로서 가장 먼저 군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은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했으며 빠르면 연내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박명수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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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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