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뭉쳐야 찬다 2'가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카타르에 입성한다.
JTBC '뭉쳐야 찬다 2'가 역대 초대형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월드컵 사상 최초로 중동 국가에서 개최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어쩌다벤져스'의 카타르 전지훈련을 예고한 것.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카타르의 이국적인 풍경이 담겨 있다. "카타르로 전지훈련을 가는 최초의 조기축구회가 아닌가 싶다"는 MC 김성주의 멘트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이동국, 조원희, '중계의 신' 김성주, 김용만 그리고 '어쩌다벤져스' 선수들이 등장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최고의 조합으로 예능 프로그램 최초 카타르에 도착한 이들은 개막전이 펼쳐질 알 바이트 스타디움 앞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힘찬 응원을 보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군다.
또한 '어쩌다벤져스'는 월드컵이 개최되는 카타르에 방문한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을 터. 베일에 싸인 '어쩌다벤져스'의 카타르 에피소드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어쩌다벤져스'의 카타르 전지훈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40분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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