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의 어리광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지난 5일 하원미는 "아직도 엄마 무릎이 좋은 75킬로 열세 살 먹은 내 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둘째 아들을 무릎 위에 앉힌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75kg의 아들이 무거울 법도 한데, 하원미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어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SSG 랜더스 소속 좌투좌타 외야수로 활약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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