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댄서 크루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가 모친, 예비 신랑과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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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7일 모친, 예비 신랑이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 모친은 환하게 웃으며 예비 사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허니제이의 예비 신랑은 뒷모습마저도 훈훈한 느낌. 장모 사위 간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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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9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비 신랑의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허니제이의 예비 신랑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패션업계 종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허니제이는 이태원 참사로 인해 4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오는 18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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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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