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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라비아와의 교체는 음바페에게 휴식을 주는 차원에서 일상적인 변화로 보였지만, 음바페는 벤치에 앉지 않고 라커룸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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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크리스토프 갈티에 PSG 감독은 "음바페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프랑스 매체 DT "그라운드에 머물거나 완전히 결장하는 위험을 무릎쓰는 것보다 음바페에게 물어보고 나오게 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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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샹 감독 입장에선 음바페의 부상이 경미하다는 건 다행이다. 음바페마저 빠지게 되면 프랑스는 핵심 자원을 다수 잃게 된다. 폴 포그바와 은골로 캉테의 낙마가 확정됐다. 여기에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도 오는 8일 라요 바예카노전에 결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