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테이가 화제의 발언에 대해 해명한다.
오는 9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이석훈, 테이, 키, 민호가 출연하는 '온에어 메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석훈과 테이는 대중의 고막을 사르르 녹이는 스윗 발라더로 활약하고 있는 가요계 대표 절친이다. 동갑내기 절친인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토크를 펼치는 등 찐한 우정을 자랑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석훈은 연예계 데뷔하기 전 테이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맡았었다고 밝히며 테이와 친해지게 된 계기를 공개한다. SG워너비로 데뷔한 이후, 테이를 모른 척했었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이석훈은 테이와 골프를 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테이의 패션에 크게 경악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여기에 이석훈은 테이의 성공에 자신의 지분이 크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테이 또한 '유죄인간'으로 활약하는 절친 이석훈의 실체(?)를 '라디오스타'에서 폭로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그는 이석훈에게 서운함을 느꼈던 비화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또한 테이는 이석훈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깜짝 전화 연결로 출연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당시 그는 섭섭함이 폭발했다고 전해 어떤 사연인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테이는 과거 이석훈과 함께 출연했던 예능에서 남겼던 화제의 발언 "연예인이 개꿀"에 대한 탄생 비화를 전격 해명할 예정이다.
이석훈이 18년 절친 테이의 성공에 자신의 지분을 주장하게 된 전말은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