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B.A.P 출신 배우 유영재가 입대한다.
유영재 소속사 포스타컴퍼니는 스포츠조선에 "유영재가 8일 오후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유영재는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자대에 배치돼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6일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멤버 힘찬을 제외한 B.A.P 모든 멤버와 회동한 사진을 공개,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당시 유영재는 팬들에게 "2012년 1월 27일 데뷔해서 지금까지 저에게 여러 좋은 추억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데뷔 후 10여 년간 여러분 덕분에 너무 행복했었고 그 덕에 저 또한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며 지냈던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국방의 의무를 잘 이행하고 18개월 후에 건강히 돌아와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연기 활동, 음악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유영재는 2019년부터는 솔로가수와 배우 활동을 겸업했다.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 '경찰수업', '미미쿠스'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 나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