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이 반려견을 잃어버렸다.
Advertisement
민영은 8일 "강남구 자곡사거리 부근에서 산책하다 지나가는 차 소리에 놀라서 갑자기 뛰쳐 달려나가는 바람에 목줄을 놓쳐버렸다. 유기견이었던 터라 겁이 많아서 큰 소리에 예민하나 온순한 성격이다.이름은 쩝쩝이. 두 살 믹스견 크림색 6kg. 사진 속 저 옷을 입고 있었으며 목줄을 착용한 상태다. 보호하고 계시거나 목격하신 분이 계시다면 꼭 연락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민영은 8월 보호소에서 구조된 쩝쩝이를 입양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