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최근 환자중심의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업무프로세스 개선과 환자안전문화 인식확산을 위해 '2022년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인천의료원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는 환자에게 제공되는 의료 및 시설, 병원시스템 등 환자중심의 의료문화를 효율적으로 조성하고 부서별 개선활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지속적인 의료 질 향상을 목표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지난 4일 인천의료원 대회의실에서는 사전심사를 거쳐 올라온 15개 팀의 질 향상 활동에 대한 주제선정과 활동목적, 핵심지표를 이용한 문제분석에 대한 개선활동 등을 담은 사례발표가 있었다.
이날 대회의 심사기준은 ▲QI활동을 통한 원내·외의 문제개선 및 효율성 ▲활동보고서 내용의 현실성, 활동성, 효과성 ▲발표력 및 개선활동에 대한 지속적 유지관리 기능 등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으며 '사후처리 진료재료(Lending)의 체계적인 관리활동'을 주제로 발표한 수술간호파트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승연 의료원장은 "다양한 개선활동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문화 인식확산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주인의식을 통해 긍정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