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병원에서 열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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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은 8일 "병원 임직원으로 최선을 다해주는 울 예쁘니. 분위기업 해준다고 하루 종일 고군분투하고 퍼져서 한약먹고 수액 맞고. 하지만 최고의 보약은 부부수다지요 :) 하루종일 고생한 배우자에게 '고마워 내사랑' '고생했어 여보' 요 한마디가 힘내게 해주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사로 재직 중인 남편 한창의 한의원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병원에 트리 장식을 하며 한껏 꾸민 것. 이후 장영란은 무리한 듯 누워서 남편이 놔준 수액을 맞고 고기를 먹으며 체력을 보충했다. 남편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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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의 한방 병원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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