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알쓸인잡'에 출격하는 RM의 포스터 촬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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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탄소년단 RM은 "알쓸인잡 12/2 첫방!"이라며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알쓸인잡'(이하 '알쓸인잡')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에서 RM은 "한사람에 하나의 역사, 한사람에 하나의 별. 70억개의 빛으로 빛나는 70억 가지의 WORLD.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MZ세대의 아이콘"라고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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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로그램 MC를 맡은 방탄소년단 RM과 영화감독 장항준을 비롯해 소설가 김영하,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법의학자 이호 교수,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의 모습이 담겼다.
'알쓸인잡'은 잡학사전 제작진이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에 이어 세 번째로 내놓는 후속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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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 등에 조예가 깊은 RM이 첫 고정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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