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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채널의 영상에는 '돌싱 특집' 10기에서 '50억대 자산가' '리치언니'라는 닉네임을 얻었던 정숙이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곱창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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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철은 방송에서 "33세이며 직업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첫인상 선택에서 영숙과 현숙에게 선택을 받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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