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의학 박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남편인 의사 출신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의 월급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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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버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에스더, 홍혜걸 27년 전 월급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여에스더는 "내가 결혼 전에 홍 박사님한테 급여 얼마나 받냐고 물어봤더니 160만 원을 받는다고 하더라. 나는 그때 서울대에 있을 때인데 서울대에서 급여 안 주고 나보고 서울대 전임 의사하면서 나가라고 했다. 그런데 감사원은 주 3회 나가면서 80만 원 받았다. 그러면서 2년을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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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기억에 처음 인턴, 레지던트 시작할 때 한 60만 원 내외부터 시작했나. 나는 마지막 연차 때도 110만 원 쯤 받았던 거 같다"며 "어쨌든 80만원 전임으로 받을 때 홍 박사님은 160만 원으로 뻐겼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박사이자 회사를 이끄는 CEO 여에스더는 연매출 1,000억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의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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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서울대 의과대학 선후배로 만난 2살 연하 홍혜걸과 93일 만에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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