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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과 오레올 까메호의 스파이크가 KB손보 코트를 강타했다. 블로킹 13개로 높이에서 우위를 점하며 니콜라 멜라냑의 공격을 봉쇄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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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집중력이 돋보였다. 최근 3경기에서 33-49-32득점을 올린 KB손보 니콜라를 20득점, 공격성공률 42.22%로 묶었다. 최 감독은 "앞선 경기에서 니콜라가 경기력이 좋아 심도있게 분석했다. 블로킹과 수비에서 압박을 하려고 노력했다. 우리 팀이 완벽하지 않지만 조금 더 좋아질거라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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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오레올에 맞는)개별 스케줄을 따로 진행 중이다. 외국인 선수의 몸 상태는 국내선수와 다르다. 본인이 했던 경기 일정과 달라 조절해줘야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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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승준기자 lsj0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