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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제가 아는 형 중 도련님 같은 형이다. 이전부터 이서진 씨에게 가지고 있었던 편견이 있다"며 "진짜 오렌지족 출신이었던 게 맞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서진은 "오렌지족이 누군지 본 적은 없다"며 "아버지가 일하고 집에 들어오시면 차를 몰고 나갔다. 당시 고급 차이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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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태어날 때 쯤 할아버지가 높은 위치에 계셔서 그 집이 그랬던 것 같다. 그 이후로는 집이 몰락하는 바람에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 세호 씨보다 없다"면서 조세호의 시계를 보고 감탄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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