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태호 PD는 이효리와의 새 콘텐츠를 만들었음을 밝혔다. '캐나다 체크인'이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이효리 씨가 제주 유기견 센터에서 봉사도 하고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자라게끔 하려고 해외 입양을 보내왔었는데 본인이 정들었던 아이들을 보러 캐나다로 떠나서 캠핑카로 한 아이, 한 아이 만나러 가는 모습을 찍었다. 그게 어느 플랫폼에서 방송되지 않을까 싶다"고 '캐나다 체크인' 내용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태호 PD는 '서울 체크인' 관련 소식도 전했다. 그는 "이효리 씨가 한 '서울체크인'이 티빙 오리지널로 방송이 됐었는데 다음주부터 월요일 9시부터 약 10회로 내용을 축약해서 나갈 예정"이라며 "티빙으로 보지 못했던 분들은 TV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다. 내용이 바뀌고 이런 것보다는 티빙 오리지널을 TV에서 보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TEO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