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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4경기에서 2골을 터뜨렸고, 수원은 이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조규성은 파이널라운드 내내 전북의 공격을 이끌었고, 38라운드 인천전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올 시즌 K리그1 득점왕의 영광을 안았다. 조규성의 10월 기록은 5경기 3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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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TSG기술위원회의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와 EA FIFA Online 4 유저 투표(15%)를 진행하고, 1차 및 2차 투표 결과를 총 합산하여 수상자를 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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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투표는 K리그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10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자정까지 참가할 수 있다. 1개 아이디 당 하루에 한 번씩 투표할 수 있다.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의 선수상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등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각 리그에서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