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제2차 한국스포츠과학기술포럼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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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기술과 플랫폼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장보영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 축사, 정동화(상명대 교수) 한국스포츠과학기술포럼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발제는 김재훈 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정책위원의 '지방공기업 디지털 전환(DT)혁신 사례를 통한 스포츠산업 공공기관 적용방안', 범진욱 서강대 교수의 '스포츠산업과 미래 IT', 홍순철 KPNP 상무의 '태권도에 스포츠과학기술 적용사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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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기술교류 형태의 모임으로 시작된 한국스포츠과학기술포럼은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하기 위해 만든 사단법인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후원한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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