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경기장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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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데일리 SNS는 손흥민의 모습을 올렸다. 토트넘과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리는 12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이었다. 손흥민은 사복을 입은 채 안경을 쓰고 라커룸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어린 팬들에게 사인을 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1일 마르세유 원정에서 안면 골절 부상을 당했다. 수술을 했고 현재는 재활 중에 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카타르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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