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민효린이 2개월 만에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민효린은 11일 "이건 언제?", "이것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효린의 근황 사진이 담겼다. 민효린의 게시물 업로드는 지난 9월 이후 처음. 2개월 만에 폭풍 업로드로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특히 민효린은 상큼한 노란 드레스, 흰색 재킷을 소화해내 특유의 발랄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 외에도 민효린은 그간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잔뜩 게재했는데, 이는 남편 태양의 행보와 완전히 반대돼 더욱 눈길을 모았다. 태양은 지난달 자신의 개인 계정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프로필 사진도 검은 배경으로 갑작스럽게 바꿨다. 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불거진 가운데 민효린은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 더욱 궁금증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민효린은 2018년 2월 빅뱅 태양과 결혼,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