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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끝내고 한 달째 나의 신혼 일지를 쓰고 있는 배우 이기우다"라며 이기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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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이기우 신혼집은 널찍한 거실과 우드톤의 부엌 등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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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매니저는 "이기우가 손재주가 좋다. 테디 집과 그릇 받침대, 장난감을 직접 만든다"고 이야기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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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기우는 영화 오디션을 앞둔 매니저를 위해 그가 사는 옥탑방을 찾았다. 이기우는 양손 가득 이불 등 선물까지 준비하는가 하면 매니저를 위해 연기 스쿨을 오픈, 감정 연기부터 액션까지 세심하게 알려줬다.
서핑을 하던 중 운명처럼 만나게 된 두 사람은 그 뒤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매니저는 포기하려 했던 배우의 꿈을 이기우로 인해 이룰 수 있었다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준 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