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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제이쓴은 홍현희와의 결혼 4주년 기념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어제 12시쯤 잠들었는데 언제 했는지 잘 모르겠다"며 "제가 일찍 일어나는 걸 알고 방에 세팅해놓은 것 같다. 역시 이벤트 가이에겐 못 당한다. 결혼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너무 많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받아서 오늘은 제가 해주고 싶었는데 이쓴 씨가 더 빨랐다"고 말했다. 이후 제이쓴은 홍현희의 반응을 궁금해했고, 홍현희는 "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며 "이젠 이렇게 안 해도 되는데"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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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이쓴은 "태어나서 이벤트를 처음으로 받아본다. 나는 정말 행복한 남편이다. 나를 이만큼 생각하는 줄 전혀 몰랐다"고 감격을 드러냈다. 이어 홍현희에 뽀뽀한 제이쓴은 "마늘 먹었니?"라고 물어 보는 이들에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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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홍쓴TV'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