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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럭셔리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성경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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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3년 SBS 공채 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성경은 2002년 퇴사해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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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도 얼굴을 비춘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김성경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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