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최전방 떴어요!'
Advertisement
군입대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위버스 메시지가 일약 화제다.
13일 오전,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한 팬의 "오빠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요?"라는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고 답을 했다.
Advertisement
이에 팬들은 진이 최전방에 위치한 신병 훈련소에 배정받은 것 아니냐는 풀이를 내놓고 있다.
앞서 진은 입대 연기를 취소하고 자발적으로 입대를 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진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보다 빠르게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을 위해 계획을 미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진은 지난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하며 입영 연기를 철회했다.
한편 진은 입대를 앞두고 최근 다양한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예능프로그램에서 업청난 입담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