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오전,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한 팬의 "오빠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요?"라는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고 답을 했다.
Advertisement
앞서 진은 입대 연기를 취소하고 자발적으로 입대를 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진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보다 빠르게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을 위해 계획을 미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진은 입대를 앞두고 최근 다양한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예능프로그램에서 업청난 입담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