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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규는 예림이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맛집을 물려주는 시간을 가진다. 방송 생활 40여 년 동안 웃음만큼이나 맛집을 찾아 헤맨 이경규. 식당만 천여 곳을 가봤다는 그가 선정한 맛집 중에서도 딱 세 곳을 엄선해 예림이에게 알려주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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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이경규는 '고독한 미식규'로 빙의해 깊은 내면 연기를 통한 생생한 맛 전달에 나선다고. 과연 예능 대부 이경규가 딸 예림이, 그리고 '호적메이트' 시청자들에게만 공유하는 맛집 BEST3은 어디일까. 이경규와 맛집 투어를 마친 뒤 예림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호적메이트'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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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