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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박정우는 도해이에 대한 사랑을 각성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설렘을 안겼다. 잠든 도해이를 지그시 바라보며 "도해이 자냐? 아프지 마라. 다치지도 말고. 좋아해 해이야, 좋아해"라며 미처 전하지 못했던 사랑을 깜짝 고백한 것. 선 긋기에 마침표를 찍었던 박정우와 도해이의 엇갈린 마음이 앞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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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얼업' 제작진은 "한지현과 배인혁이 이제는 눈맞춤만으로도 척척 호흡을 맞춰내는 경지에 이르렀다"며 "이날 촬영에서 두 사람은 해변가 산책으로 간질간질한 로맨틱 장면을 연출해 현장을 가슴 떨리게 만들었다. 풋풋한 첫사랑 커플처럼 설레는 케미를 무한 발산하고 있는 한지현과 배인혁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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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