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이 홈에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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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15일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023시즌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전을 치른다.
GS칼텍스는 지난 5일 현대건설, 10일 흥국생명에 세트스코어 0대3으로 잇따라 패했다. 1라운드 현재 2승 3패(승점 7점)으로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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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삼공사전은 GS칼텍스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좋은 분위기로 마무리하고, 2라운드에 돌입할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 될 전망.
GS칼텍스는 에이스 강소휘와 에이유 유서연 등 국내 날개 공격수들과 최근 어깨 부상을 털고 복귀 준비를 마친 주전 세터 안혜진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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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현 감독은 "흐름상 우리에게 상당히 중요한 경기이다.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만큼 반드시 승리해서 마무리를 잘 하고 싶다. 항상 열성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GS칼텍스의 외국인선수 모마는 "홈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어떠한 볼이 올라오더라도 강하게 밀어붙이겠다. 책임감을 가지고 플레이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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