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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1년 전 '라스'에 출연했을 때와 달리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는 "키가 165cm에서 173cm로 자랐다"라고 밝힌다. 여기에 정동원은 2년 전 촬영했던 중학교 1학년 새내기 시절 사진과 180도 달라진 졸업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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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개나리 학당' 등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 실력을 뽐내며 MC 꿈나무로 발돋움 중인 정동원은 '라스' MC들에게 전수받고 싶은 진행 꿀팁이 있다고 문의한다. 과연 정동원이 배우고 싶어하는 스킬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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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소년스러운 모습을 벗어던지고 사내로 변신할 것을 예고한다. 그는 댄서 트릭스와 '새삥' 챌린지 컬래버 무대를 선보이며 오빠미를 뽐낸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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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