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의 똘똘한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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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15일 "16개월 윤슬이 활동량이 점점 더 늘고 있어서 착용감 좋은 기저귀를 찾게 된다"며 "언니가 그린 그림과 수학문제지에 열심히 낙서도 잘하고 부쩍 엄마 껌딱지가 된 사랑스러운 윤슬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슬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이 담겼다. 16개월이 된 한지혜의 딸은 아빠 정혁준 검사를 더 닮아가는 모습. 특히 윤슬 양은 수학 문제지를 풀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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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연필을 잡는 폼에 전혜빈도 "거짓말 산수를 벌써 한다고?!?!!"라고 놀랐다. 또 다른 팬은 "슬이 연필 잘 잡는 걸요? 공부 잘할 것 같아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한지혜는 "연필만 잘 잡는 거 같아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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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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