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재은이 출산을 앞둔 예비맘의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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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은 15일 "드디어 D-6일 남았다. 우리 예쁜 태리 만나기까지.. 설렘 반, 두려움 반.. 두근두근거린다. 그래도 나이 많은 엄마에게서 건강히 10달 잘 있어 주어 너무 고맙구나. 너무 보고 싶다. 아빠도 우리 태리가 너무 보고 싶대. 나이 많은 초보엄빠지만 우리 잘 헤쳐 나가 보자꾸나. 사랑한다 울애기. 빠샤!"라며 만삭의 D라인을 자랑했다.
출산을 코앞에 둔 이재은은 만삭 배를 뽐냈다. 두 손으로 배를 감싼 이재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예비맘의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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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은 한 네티즌이 "배 모양을 보니 아들인 거 같다"고 추측하자, "딸입니다"라고 답하며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한편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지난 4월 임신과 동시에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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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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